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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김민수 최고위원 "외환보유액 순위 지난해 9위에서 올해 5월 13위로 추락. 통계삭제 사주 의심. 숫자 지우는 것도 조작. 한은 역할은 알리고 대비하는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10-01 09:24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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