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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은은 금융안정 책무 있지만 도구 없다. 한번에 다 개선할 수는 없지만 관계기관 논의 통해 개선하는 게 바람직. 금융제도 자체 큰 변화. 채권시장, 비은행 금융기관 관련 역할 커져"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4-15 11:44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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