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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경제 몇몇 분야 잘 돼. 반도체, AI 붐에 힘입어 선방. 한국은 양극화가 부문간, 계층간, 지역간 큰 문제. 어떻게 균형있게 경제 이끌까 고민"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4-15 11:1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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