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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 한미동맹 흔들기 점입가경. 미-중 공군의 서해상 대치에 중국편 들면서 미군에 항의하더니 주한미군사령관이 사과했다는 가짜뉴스까지 퍼뜨려"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26 09:03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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