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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교 전 통상교섭본부장 "대미투자, 정보 비대칭 문제 심각해질 것. 무슨 근거로, 또 기대수익률이 어떤지, 이런 건 한국의 접근 어려울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24 10:39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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