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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미국 투자) 환율이 절하돼 금융시장 불안해지는 경우 (투자 지연) 미국 설득할 수 있다. 이 내용은 MOU에 넣어놨고 미국을 이해시킬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23 17:1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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