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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KIC는 위험투자도 해서 손익 부침있다. 한은 외자운용원은 이자(채권투자) 중심이고 안정적. 최대 200억불은 배당과 이자로 조달 가능. 현재 운용방식으로도 마련 가능"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23 17:07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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