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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이 사건의 핵심은 군을 국회로 보낸 것. 서울과 수도권 등의 평온 해할 위력 있었다. 윤석열과 김용현, 국헌문란 목적 인정"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19 15:43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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