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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오늘 대통령과 오찬에서 민심 생생히 전달할 것. 정치 잘못으로 힘들어하는 현장 전하겠다"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12 09:06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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