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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기업은 노조와 교섭 자체를 비용이라 생각. 노조 입장에선 20년 이상 싸운 법 또 미루면 어쩌나 걱정"...윤재옥 "민노총 입장만 생각하는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11 14:54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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