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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트럼프 SNS 관세 메시지, 여러 나라에 메시지 통해 압박 강도 높인 뒤 실제화하지 않은 경우 많다. 관보엔 게재하진 않은 상황. 압박, 부담인 건 분명하고 운동장 차이 있어"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10 14:19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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