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닫기
검색

뉴스콤

메뉴

뉴스콤

닫기

민주 김남근 "MBK, 홈플러스 청산 몰고 가는 것 방치해선 안돼. 정부도 이제 나서야. 여당도 끝까지 홈플러스 살릴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10 09:58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