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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야당은 초당적으로 관세특별법 처리할 예정. 하지만 법안 처리되더라도 관세 올라갈 우려. 비관세장벽엔 온라인플랫폼, 디지털서비스, 농축산물 등 망라"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10 09:25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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