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일본 7월 소매판매가 예상을 상회했다.
31일 일본 경제산업성에 따르면, 7월 소매판매 총액은 13조9240억엔으로 전년 동월보다 5.8% 증가했다. 전월에는 5.6% 증가했다.
도매판매 규모는 35조6380억엔으로 전년 동월보다 0.7% 감소했다.
도소매를 합한 7월 상업판매 총액은 49조5620억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 증가했다.
한편 7월 산업생산지수는 계절조정 기준 103.6으로 전월비 2% 줄며 예상(-1.4%)을 하회했다. 전월에는 +2.4%를 기록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