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암호화폐 시장이 22일 오후 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서비스업 지표 호조로 긴축 베팅이 강화된 점이 부담으로 작용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2% 넘게 급락한 가운데, 주중 발표될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의사록과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주목을 받고 있다.
비트코인은 오후 1시 25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2.88% 내린 2만 419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7거래일동안 9.3% 오름세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3.11% 급락한 1648달러로 약세다. 최근 7일간 6.3% 상승했다.
BNB는 2.3% 하락, XRP는 1.5% 하락해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