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 캡처, 20일 오후 1시 25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시총 1~6위 가격 [뉴스콤 김경목 기자] 암호화폐 시장이 20일 오후 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주 후반 뉴욕 주식시장이 막판 반등한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은 주말에는 강세를 보였다.
다만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긴축 강화 우려와 미국과 중국 간 긴장 고조 상황이 여전히 투자심리에 부담이 되는 모습이다.
소폭 하락하며 숨을 고르고 있다. 비트코인은 최근 급등세로 지난해 8월 이후로는 처음으로 2만 500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다. 숏스퀴즈가 나오면서 가격이 상승폭을 더욱 넓혔다.
비트코인은 오후 1시 25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0.82% 내린 2만 44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7거래일동안 12.3% 오름세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0.4% 내린 1689달러로 약세다. 비트코인과 마찬가지로 최근 7일간 11.3% 급등 중이다.
BNB는 0.4% 상승, XRP는 0.7% 하락하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