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장태민 기자] <삼성증권>
■ 투자의견 Marketperform,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 동사는 최근 다수의 IPO 대표주관을 수행하고 있음. 어려운 시장 상황에도 2분기 골프존 카운티, 3분기 SOCAR, 4분기 K뱅크 등 다수의 IPO딜이 연중 내내 대기 중. 리테일이 강한 동사는 업계 전반적인 거래대금 감소에 따른 BK수수료 수익 감소가 아쉬우나 전술한 이유로 IB수익은 증가할 개연성이 큼. 뿐만 아니라 당분기 리테일 금융상품 예탁잔고가 최대치를 기록하며 자산관리 부문의 명가임을 다시 한번 증명
■ 1Q22 지배주주 순이익 1,518억원(QoQ +5.3%, YoY -47.5%) 기록
- 1분기 순이익은 우리의 추정과 컨센서스를 각각 -14.5%, -2.3%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1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이 19.8조원으로 전 분기 대비 -13% 감소하였고, 해외주식 거래대금 역시 같은 기간 대비 -14.5% 감소함에 따라 BK수익은 감소가 불가피하였음. 당 분기 1,451억원(QoQ -18.7%, YoY -48.6%) 기록. 동사는 해외주식 예탁자산은 19.1조원(QoQ +0.8조원)으로 증가하였으나 거래대금이 8.4조원(QoQ -1조원)으로 감소함에 따라 업계 평균 대피 하락률이 컸음
- IB수익은 무난한 수준을 이어감. 당 분기 353억원(QoQ -34.3%, YoY +9.6%) 기록하였는데 구조화금융에서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음에도 시장 불확실성 확대로 일부 딜이 지연된 데 기인. 자산관리 수익은 318억원(QoQ -2.2%, YoY -1.5%)으로 리테일 금융상품 예탁잔고가 36.3조원으로 최대규모를 기록하며 견고한 고객기반을 바탕으로 양호한 수익을 기록
- 동사는 ELS 자체 헤지 비중이 높고, 금리가 급등하는 등 비우호적인 환경에서도 트레이딩수익은 543억원(QoQ +78.2%, YoY -56.4%)로 양호한 실적을 달성
<미래에셋증권>
■ 투자의견 시장수익률(Marketperform), 목표주가 11,000원 유지
- 자본 규모 대비 IB수익은 경쟁사 대비 부진하였으나 8조원에 이르는 투자목적 자산에서 발생하는 배당금, 평가이익 등의 영향으로 금리가 급등하는 비우호적인 환경에서도 상당히 선전하는 트레이딩수익을 시현
- 동사는 지난 2020년부터 시작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자사주 1,000만주(약 857억원)에 대한 매입을 4월 중순에 완료. 취득한 자사주는 경영환경 등을 고려하여 소각을 결정할 예정
■ 1Q22 지배주주 순이익 1,918억원(QoQ +6.1%, YoY -34.1%) 기록
- 1분기 순이익은 우리의 추정과 컨센서스를 각각 -3.8%, -8%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1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이 19.8조원으로 전 분기 대비 -13% 감소하였고, 해외주식 거래대금 역시 같은 기간 대비 -14.5% 감소함에 따라 BK수익은 감소가 불가피하였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해외주식 예탁자산이 24.9%로 전 분기 대비 +1.2% 증가함에 따라 수수료 수입 역시 427억원으로 7% 증가함에 따라 업계 평균 하락률 대비 선전
- IB수익은 374억원(QoQ +105%, YoY -12%) 기록. 대우건설, SK에코플랜트 인수금융 및 다수의 PF 딜 수행으로 채무보증수수료, 인수주선수수료, PF/자문수수료가 모두 증가하며 양호한 실적을 달성
- 당분기 동사의 실적 중 가장 큰 차별화 요소는 트레이딩수익으로 당 분기 1,859억원(QoQ +233%, YoY -21.4%)로 금리 급등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양호한 실적을 기록. 사측은 우량투자자산에서 대규모 평가이익을 얻은 데 기인한 것으로 설명
- 이자손익은 신용융자 잔고가 6.6조원(QoQ -0.4조원)으로 감소하였고 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비용이 크게 증가하며 1,337억원(QoQ -44.7%, YoY -24.5%)로 크게 감소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