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미국 지난달 핵심 내구재 수주가 예상을 하회했다.
27일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5월 운송을 제외한 핵심 내구재 주문은 전월 대비 0.1% 감소해 예상치(+0.2%)를 하회했다.
5월 전체 내구재 수주는 2831억달러로 전월 대비 0.1% 증가해 예상치(-0.5%)를 웃돌았다.
방산을 제외한 신규 주문은 전월 대비 0.2% 줄었다.
운송장비 수주는 1.2%(5억달러) 증가한 954억달러를 기록해 내구재의 넉 달 연속 증가세를 이끌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