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일본 4월 서비스업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을 상회했다.
28일 일본은행에 따르면, 일본 4월 서비스업 PPI는 전년비 2.8% 올라 예상(+2.3%)을 웃돌았다. 지난 3월에는 +2.3%를 기록했다. 전월비로는 0.7% 상승했다.
국제운송을 제외한 서비스업 PPI는 전년비 2.7%, 전월비 0.7% 상승했다.
항목별로 기계수리와 폐기물처리가 각각 전년비 5.5%, 5.1% 상승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