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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박수영 "저도 기획예산처서 예산편성 해 본 사람. 194조 반도체 세수 들어오는데 빚 내서 적립하는 아이디어 누가 냈는지 너무 궁금. 국감서 밝히겠다"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9-28 15:52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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