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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작은 성과와 국민 큰 성원 앞에서 두려움과 겸손함이 줄어들었었다. 더 섬기는 자세로 임했어야"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9-18 10:35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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