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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용 한은 부장 "상반기 명목 GNI 성장률 21.8%로 하반기 예상치 못한 충격없고 연간 명목 GNI 현수준 유지, 환율 안정세 유지되면 미달러화 기준 올해 1인당 GNI 4만불 돌파 가능성 매우 높아"

김경목 기자

기사입력 : 2026-09-08 09:23

[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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