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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중국, 로봇·우주기술·희토류 등 앞서 나간지 오래돼. 적어도 앞으로 몇10년 미중 박빙 경쟁에서 헤쳐갈 국가역량 필요"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9-07 10:15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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