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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빚 줄이면 미래의 세수, 그리고 빚 갚을 능력을 함께 줄이는 길"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9-02 09:33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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