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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반도체 기업 수익 가계소비 영향, 일반균형 채널 통해 추가적으로 가시화할 것"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8-27 12:02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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