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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환율 여전히 높다고 판단. 선제대응 통해 추가 강세로 갈 여지. 수입물가 안정에도 기여"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8-27 11:27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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