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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52시간예외) 결론 날 때까지 치열하게 토론할 것. 반도체 육성과 초격차 국가 만드는 데 노동장관, 산업장관 따로 있을 수 없어"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8-12 14:58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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