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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모두의 창업 사태는 5천명 꿈 짓밟은 대형 보안 참사. 한성숙은 총리 청문회 아니라 수사 받아야. 사퇴하고 수사에 임하라"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6-26 09:09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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