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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4년전 엔비디아 시총 400조에서 지금 7천조. 하이닉스 80조에서 2080조로 26배 증가. 이 얘기하는 이유는 향후 3~4년의 중요성 때문"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6-25 09:25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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