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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진입은 우리 대기업의 값진 결실. 하지만 이런 성과가 코스닥으로 이어지지 않아. 대형주, 중소형주 격차 확대는 스타트업 자금 조달 제한"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6-23 09:53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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