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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국힘 최고위원 "대통령, AI 3대축 모두 정치적으로 소모. 하정우, 임문영 무리한 출마. 문샷 프로제트도 파행. 대통령 상황 인식, 판단력 큰 문제 생겨"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6-22 09:19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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