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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위철환 지휘 아래 선관위 증거 인멸하고 있을지도 몰라. 경찰은 시민 향해 패가망신 겁박"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6-18 09:06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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