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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금년초 추경, 일부는 최고가격제에 들어갔고. 피해지원금으로도 좀 가고. 총수요에 큰 영향 안 미쳤다고 생각"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6-17 14:35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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