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닫기
검색

뉴스콤

메뉴

뉴스콤

닫기

신현송 "원유라는 건 수돗물 열고 잠그듯이 단기간에 하는 게 아니라 한번 생산 중단하면 파라핀이 딱딱하게 굳어 파이프 막아. 파이프 가열 등 절차 필요. 오래되면 뚫는 과정에서 파이프 손상 갈 수도"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6-17 14:28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