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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스타벅스 사태, 무신사의 박종철 모독까지 극우세력 망나니 짓 해프닝으로 넘기지 않을 것. 윤석열 내란세력과 다르지 않아. 처벌 위해 법·제도 신속히 마련"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5-21 09:36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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