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닫기
검색

뉴스콤

메뉴

뉴스콤

닫기

김영훈 노동장관 "메가특구, 국운걸고 하는 사업. 나라일 하는 사람으로 이 일에 매진. 기업 어렵게 하려고 하는 것 아니다"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8-12 15:09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