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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장관 "(52시간예외) 산업장관이 중국 등과의 경쟁 생각해서 한 말. 내 입장에선 산업경쟁력 높이는데 도움되느냐는 현장의 의심 반영"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8-12 14:57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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