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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진 신세계 경영총괄 "(탱크데이) 해당 직원과 임원진 고의성 입증할 근거 못 찾아. 해당 임직원 등 휴대폰 제출 거부하는 등 절차적 한계. 관련자 5명 직무배제 및 해임"

장태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5-26 09:24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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