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일본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에 부합했다.
13일 일본은행에 따르면, 일본 7월 PPI는 전년비 3.0% 상승해 예상(+3.0%)에 부합했다. 6월 +2.9%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7월 PPI는 전월비로는 0.2% 올라 6월과 동일했다.
지난달 수출물가지수는 계약통화 기준으로는 전월비 보합, 엔화 기준하면 0.2% 상승했다.
한편 수입물가지수는 계약통화 기준으로 전월비 0.4% 하락, 엔화 기준으로는 0.5% 올랐다.
분류별로 전월비 PPI 상승률에서 전력, 도시가스 및 수도가 0.28%, 농수산물은 0.05% 기여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