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뉴욕훈풍’ 亞증시 상승, 코스피 0.3%↑
장안나 기자
기사입력 : 2024-10-25 11:00
[뉴스콤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5일 오전 대부분 오르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테슬라 호실적에 힘입어 대체로 상승한 영향이 고스란히 이어졌다. 주말 선거를 앞둔 일본 증시만 소폭 하락하는 모습이다.
■美 3대 주가선물 0.1% 동반 상승…달러 보합
우리 시각 오전 10시 55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 오른 수준이다. 호주 ASX200지수는 0.3% 상승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강보합 수준이다. 홍콩 항셍지수는 0.5% 강세다.
주말 중의원 선거를 앞둔 경계감에 일본 닛케이225지수만 1.1% 약세다. 집권 자민당이 과반을 잃을지 주목된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1% 동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4% 오른 배럴당 70.49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보합 수준인 104.06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08% 높아진 7.1299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약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30원 하락한 1381.00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강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1.2% 상승한 6만7858달러 수준이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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