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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발 매수세’ 亞증시 상승, 코스피 0.4%↑

장안나 기자

기사입력 : 2024-06-25 10:45

[뉴스콤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5일 오전 대부분 오르고 있다. 연일 숨고르기를 이어온 터라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모습이다. 주중 미국 5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발표를 앞둔 터라 움직임은 크지 않다.

■美 3대 주가선물 보합권 혼조…달러 강보합

우리 시각 오전 10시 41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4% 오른 수준이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3%, 호주 ASX200지수는 0.8% 각각 상승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0.5% 강세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만 약보합 수준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전문가 조사에 따르면, 미 지난 5월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보합 수준을 기록하고, 전년 대비 2.6% 올랐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4월에는 0.3% 및 2.7% 각각 상승한 바 있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보합권에서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1% 높아진 배럴당 81.70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01% 오른 105.48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보합 수준인 7.2834위안에 거래 중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2.85원 하락한 1386.15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강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5% 내린 6만310달러 수준이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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