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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의사록·엔비디아 대기’ 亞증시 혼조, 코스피 0.1%↑

장안나 기자

기사입력 : 2024-05-22 10:41

[뉴스콤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2일 오전 엇갈리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강보합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오늘밤 나올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 및 엔비디아 실적을 앞두고 대기모드가 나타났다.

■美 3대 주가선물 동반 강보합…달러 약보합

우리 시각 오전 10시 36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1% 오른 수준이다. 호주 ASX200지수는 0.2%, 홍콩 항셍지수는 0.1% 각각 상승하고 있다.

반면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7% 하락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약보합 수준이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동반 강보합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9% 내린 배럴당 79.06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04% 낮아진 104.61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01% 높아진 7.2476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약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95원 상승한 1365.25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약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1% 하락한 7만130달러 수준이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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