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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훈풍 속 FOMC 대기’ 亞증시 상승, 코스피 1.1%↑

장안나 기자

기사입력 : 2024-03-20 10:54

[뉴스콤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0일 오전 일제히 오르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시시장이 대형 기술주 강세로 상승한 가운데, 오늘밤 발표될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가 주목을 받고 있다.

■美 3대 주가선물 0.1% 동반 하락…달러 0.4% 강세

우리 시각 오전 10시 30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1% 오른 수준이다. 호주 ASX200지수는 0.3% 상승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1% 강세이고, 홍콩 항셍지수는 강보합 수준이다.

일본 금융시장은 '춘분의 날'을 맞아 휴장한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1% 동반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4% 내린 배럴당 83.18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43% 오른 103.88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01% 높아진 7.2126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약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25원 내린 1338.55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강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5.5% 하락한 6만2156달러 수준이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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