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장태민 기자] - 2024년은 기대가 현실이 되는 해, 방산업종에 대한 Overweight 의견 유지:
1) 수출 물량의 매출액 인식 본격화로 큰 폭의 실적 성장
2) 추가 수출국 구체/가시화되며 성장주의 면모 확인
- 해소되지 못하는 무기의 수요공급 불균형 속에서 여전히 국내 방산 업종에게 기회 다수 존재
- 무기 수요에도 시차가 존재, 주요 지역 중심으로 국내 방산기업들의 점진적인 점유율 확대 가능성
- 유럽) 우크라이나 공여 무기에 대한 보충 수요 여전. 동유럽을 중심으로 자체적인 국방력 확보 의지 지속되는 중
- 중동) 포탄 및 유도탄 수요 증가. 동시에 이를 방어하기 위한 방공망 확보의 필요성 대두
- 남중국해) 중국-대만의 갈등으로 인해 동남아시아 국가의 군 현대화 수요 및 미국, 호주의 신규 무기 수요 확인
- 혐오의 시대 속, 방어전의 역량을 갖추기 위한 국방비 지출은 필수. 글로벌 국방비 지출액 추이 우상향 전망
[Top-Pick]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본격 성장은 4분기부터
* 관심종목
한국항공우주(047810): On Track
한화시스템(272210): 올해보다 기대되는 내년
LIG넥스원(079550): 점차 해소되는 디스카운트
(이지호 메리츠증권 연구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