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장태민 기자] ■ 살아남은 자들의 시간 ? DownShift
- 살아남은 자들의 시간 ? “DownShift” 소비의 기어를 낮추다
- 지속되는 고물가 환경 물가 상승 부담은 누적, 실질임금은 22년 하반기 이후 감소세 지속,
- 빠른 속도의 금리인상 이후 고금리 기조 지속, 가계신용은 부동산 제외 시 정체
- 고물가/고금리 지속되며 고소득 가구도 가처분소득 감소 구간 진입
- 소득 증가를 초과하는 지출 증가로 23년 가계 흑자액은 감소로 전환
- 가계지출 항목별 특징 비소비지출 증가 두드러짐, 식품 +3.8%, 뷰티 +4.7%, 의류 -1.8%, 불황형 소비 트렌드
- 살아남은 소비자의 DownShift ? 음식료 담배/종합식품, 유통 편의점/백화점
■ 식품 소비 DOWN SHIFT ? 담배/종합식품
- 음식료 투자 의견 Overweight, 담배/종합식품 선호. 세금 인상 기대감과 원가 스프레드 개선
- 22년~23년 음식료 가성비 소비 트렌드와 K-푸드 성장성 부각, 라면 카테고리로의 쏠림
- 24년 담배 세금 인상 기대감과 판가/원가 스프레드 개선으로 담배, 종합식품 카테고리 선호
- 음식료 기업 주력 제품의 해외 비중으로 밸류에이션 차별화 뚜렷
- 24년 담배 가격 인상 기대감 확대 전망. 2,000원 인상 시 영업이익 증가는 FY1~FY2 평균 KT&G +10.4%,
■ 채널 소비 DOWN SHIFT ? 편의점/백화점
- 유통 투자 의견 Neutral, 채널 소비 DOWN SHIFT, 축소된 양극화 소비 편의점/백화점
- 24년 채널 소비 DOWN SHIFT, 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상반기 소비 부진 불가피. 축소된 양극화 소비 전망.
- 편의점은 담배 세금 인상의 수혜 채널. 업태별 편의점>백화점>면세점>대형마트>홈쇼핑 순
- 담배 가격 2,000원 인상 시 영업이익 증가는 FY1~FY2 평균 BGF리테일 +9.6%, GS리테일 +6.7%
(김정욱 메리츠증권 연구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