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장태민 기자] - 2023년 상반기 기대했던 정책 모멘텀들은 지연되거나 실망스러운 결과로 결론
-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이러한 정책 모멘텀은 주가에 이미 반영. 이제는 실적으로 'Show and Prove'할 수 있는 종목에 주목
- 풍력 : 업황 개선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상황. 하반기 IRA 효과 본격화+금리 안정화로 북미 시장의 본격 성장 예상. 국내 해상풍력 시장의 개화는 추가적인 상승 여력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요소
- 원전 : Westinghouse의 지분 매각, 체코 최종 입찰 일정을 감안했을 시 하반기 내 해결 가능성 높음. 한전KPS의 경평등급 결과도 기대
- 유틸 : 한국전력 2Q23 1조원 미만의 적자. 3Q23 흑자전환을 예상. 이제는 정책 리스크도 없이 실적 개선만 기다리면 될 때
- 건설 : 주택 매매 지표 개선에 대한 기대 커지고 있으나, 하반기 1)미분양 리스크, 2)PF우발채무 리스크는 여전. 3Q23 실적을 계기로 반등 기대
- Top Picks : 씨에스윈드, SK오션플랜트, 한국전력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