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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안다 "시장 대기 상태...부채한도 논쟁 끝까지 갈 것임을 모두 알고 있어"

장안나 기자

기사입력 : 2023-05-16 07:32

[뉴스콤 장안나 기자]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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