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뉴욕훈풍’ 亞증시 상승, 코스피 0.9%↑
장안나 기자
기사입력 : 2023-05-08 10:52
[뉴스콤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8일 오전 대부분 오르고 있다. 전 거래일 은행권 우려 완화로 뉴욕주가가 급등한 영향이 고스란히 이어졌다. 미국 지난달 고용지표 호조가 경기침체 우려를 덜어준 점도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美주가선물 0.1% 동반 하락…달러 0.1% 강세
우리 시각 오전 10시 30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0.9% 오른 수준이다. 호주 ASX200지수는 0.8% 상승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7%, 홍콩 항셍지수는 1% 각각 강세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만 0.6% 약세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1% 동반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04% 높아진 배럴당 71.37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07% 오른 101.28에 거래 중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0.65원 상승한 1,323.45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약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1.6% 하락한 2만8585달러 수준이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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