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닫기
검색

뉴스콤

메뉴

뉴스콤

닫기

(상보) ‘美훈풍 속 월간고용 대기’ 亞증시 상승, 코스피 1.2%↑

장안나 기자

기사입력 : 2023-04-07 10:37

[뉴스콤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7일 오전 대부분 오르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발언에 힘입어 상승한 영향이 고스란히 이어졌다. 오늘밤 뉴욕주식시장이 휴장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미 월간 고용지표 결과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美주가선물 0.1% 동반 하락…달러 0.1% 강세

우리 시각 오전 10시 30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1.2% 오른 수준이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2%, 대만 가권지수도 0.2% 각각 상승하고 있다. 반면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1% 약세다. 호주와 홍콩 주식시장은 '성 금요일'을 맞아 휴장한다.

블룸버그 조사에 따르면, 미 지난달 비농업부문 고용은 전월보다 23만명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월에는 31만1000명 늘어난 바 있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1% 동반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2% 낮아진 배럴당 80.46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1% 오른 101.92에 거래 중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0.20원 하락한 1,318.90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강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0.5% 상승한 2만 8069달러 수준이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