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매파적 연준 여파 지속’ 亞증시 하락, 코스피 0.4%↓
장안나 기자
기사입력 : 2022-12-20 10:45
[뉴스콤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0일 오전 대부분 내리고 있다. 지난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나온 매파적 메시지의 영향력이 지속된 가운데, 이날중 나올 일본은행 통화정책회의 결과가 주목을 받고 있다.
■美주가선물 0.2% 내외 동반 상승…달러 강보합
우리 시각 오전 10시 30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0.4% 낮아진 수준이다. 호주 ASX200지수는 0.7% 내리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4%, 홍콩 항셍지수는 1.4% 각각 약세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만 0.2% 오름세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2% 내외로 동반 상승하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9% 오른 배럴당 75.84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03% 높아진 104.75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07% 하락한 6.9813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강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20원 내린 1,301.70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강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1.4% 낮아진 1만 6570달러 수준이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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